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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7 2006/01/27  

고속버스터미널에 사람들이 한가득이길래,
어쩌면 오늘은... 하고 기대했지만
역시나 집에 오는 길은 밀리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면 혀를 찰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아홉시간, 열 시간 걸리는 귀향길을
한 번쯤은 경험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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