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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대득 / 2006-02-07  r +
너 군대 아직 안갓니?////

 이대   

4월에 간다.
넌 군대 아직 안갓니?


6. 정안 / 2006-02-06  r +
헛 역시 가족이란 쉽게 않은 존재.

최지가 너한테 연락하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둘다 아무말이 없어서...
'안 볼려는건가?' 슬퍼하며 집안에 있었는데.
스파이더 게임을 하고 있었다니-_-;;


IP Address : 163.152.107.178 

 이대   

새터 잘 다녀왔다.
넌 "태국" 잘 다녀왔니? 크크크.

어쩜 그런 실수를 하다니. 말이 안돼 말이.
곧 만나서 정제되지 않은, 그대로의 "태국"여행기를 들려줘.
그래그래,
곧 보자-


5. 정안 / 2006-02-01  r +
헛 왜 내 글에만 답글이 안 달아지지...가입하고 로그인을 해야하는건가?
새터는 못갈 것 같아. 11일부터 16일까지 태국에 가거든.
가족끼리 가는건데 살짝 걱정된다.
원래는 아빠가 패키지로 예약했었는데 패키지가 싫어서 자유여행으로 바꾸고 혼자 일방적으로 계획을 짜는 중인데, 어짜피 가족끼리 가는건데 그냥 패키지로 할 걸 그랬나..하는 생각도 좀 들어. 제발 아무 트러블 없이 무난히 갔다왔으면...;
아 지금도 들볶이고 있어. 정말 괴롭군
  
IP Address : 210.223.32.174 

 이대   

그렇게 새터가자고 말은 했지만 지금은 또 갈지말지 모르겠어.
그냥 새터가는날 아침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려고 아예 생각도 하지 않고 있어.
변덕이 너무 심해서 지금 결정해봤자 며칠 지나면 마음 또 바뀔텐데
지금부터 생각해봤자 별 소용 없을 것 같아서.

17,18,19일이든 24,25,26일이든 작은아빠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가족여행을 가자고
말씀을 하셨는데, 설에 집에서 이야기할때는 나도 즐거이, 좋겠다고, 가자고 했는데
지금은 또 가기 싫다.
그냥 가기 귀찮은게 아니라 싫어.
여차하면 그냥 박물관 알바를 못뺐다고 핑계대고 가지 않을 마음만 먹고 있다.

그냥 일년이든 이년이든, 아무런 변화 없는 단조로운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집에 한번씩 내려갔다 오면 생활이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린다. 그지같애.
그동안 간신히 간신히 가라앉힌 마음인데,
집에 한번 갔다오니까 또 전부 다시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어.

그런 요즘이야.

어제는 왜 연락 안했냐? 덕분에 스파이더 카드놀이만 줄창 했다.


4. 돌고래 / 2006-01-28  r +
좋은 소식이 있다!
이카레타 베이비, 라이브 동영상 구했어.

나 당연히 보컬 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웬걸.
IP Address : 163.152.133.52 

 이대   

헛, 그런거냐.
그 목소리가 남자였다니.. 왠지 호감도 하락.
mans가 괜한 게 아니었구나.

서울 올라가면 보여줘.



3. ㄴ ㅓ굴 / 2006-01-27  r +
오. 파도타고 왔어.

이런곳이 있었구나. 나도 하나 있음 좋으련만.

어서 만들어야 겠다.

소방서에 들어왔다.

다시 나가고 싶다.

다시 볼 그날까지,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윷...)


복 많이 받고. 또 놀러 올께.

아.! 의무소방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ㅎ
IP Address : 211.225.18.7 

 이대   

반가워-
괜히 알고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처음이라니
상당히 반갑네 ㅎㅎ

아까는 외갓집에 갔었는데말이지
군대 언제 가냐는 물음에 의무소방으로 4월에 간다고 했더니
처음보는 분(아마도 이웃인 듯)이
그 위험한 걸 뭐하러 그런걸로 가냐면서
괜히 신경긁고 어쩌고 저쩌고 아는척 해서
순간, 살짝 기-분나쁠뻔 했어.
생판 처음보는 사람한테 그런 소릴 들으니 정말.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생각을 좀 해야하는데 말야.

ㅎㅎ 그럼 종종 들러줘-


2. 유하 / 2006-01-27  r +
와~홈페이지 바꿨네.
깔끔하고 예쁜데~

의무소방 붙었구나.
공부하느라 한동안 고생했겠다.
4월에 가는 거면
아예 집에 내려간거야?
아님, 겨울방학 때까지는 서울에 있는 건가..

하여튼, 또 들를게~
IP Address : 211.225.18.7 

 이대   

가현아 안녕?
응 한동안 고생했었어 ㅠㅠ
히히. 지금 살고있는 방세를 3월 치까지 미리 내두어서
아마 3월 중순까지는 서울에서 계속 지낼 것 같아.

설 잘 쇠고 2월에 만나자~



정안아, 네 글에는 이상하게 덧글이 안달리네?
그래서 그냥 여기에 같이 덧글을 달고 있어.

이렇게 새단장 하려고 그동안 닫아뒀던 건 아니고,
닫아두고 있다 보니 갑자기 새단장을 하고 싶어져서 ㅎㅎ.
응. 오늘 오후에 집에 내려왔다.


가현아 정안아, 새터가자.


1. 정안 / 2006-01-26 -  +
아하 이렇게 새단장을 하기 위해서 그동안 문을 닫았던거구나
무슨 일 있어나 걱정했어.

의무소방 붙었다니 다행이다
지금은 설 쇠러 집에 내려갔어?
IP Address : 61.85.1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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