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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코끼리사나이의 처절한 슬픔 2017/03/30  

정신적인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회사에서 일하다 말고 이석원 일기를 보고 있는데

'가슴아픈 코끼리사나이의 처절한 슬픔을 엿보지 못하는 자는 나의 친구가 될 수 없다.'

라는 문장이 등장하길래, 뭔가 이야기가 있나 싶어 구글에서 '가슴아픈 코끼리사나이의 처절한 슬픔'을 쳐 봤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44872

하지만 위의 기사는 일기보다 4년이나 더 이후에 적힌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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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코끼리 신 '가네샤'로 추앙해봤자, 나는 보잘것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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