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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돌고래 / 2006-02-28  r +
오늘 현우가 말해줘서 알았다! 조만간 보러가자-
스테이션 에이젼트 최고야 ; )

 이대   

현우가 말해주면 뭐해
결국 못봤잖아.;



 이대   



16. 정안 / 2006-02-28  r +
최근에 쓴 그 두가지 글,

내가 요즘 하고 있던 생각이랑 너무 비슷해서(물론 굴드는 잘 모르지만- 글렌 굴드 말하는거야?)
읽고 순간 놀라서 굳어버렸다.

그리고 곧바로 어떤 단어가 절로 떠올랐냐면,
'가슴을 후벼파다'


IP Address : 210.223.32.141 

 이대   

무려 굳어버리고 가슴이 후벼파인거냐.

최근에 쓴 그 두가지 글이라고 하면,
빨간색 동그라미에 썼던 최근의 글 두개를 말하는 건지
빨간색 동그라미의 최근 글 하나랑
노란색 동그라미의 최근 글 하나를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한참 생각했어.

뭐, 이제와서는 사실 상관없지만.


15. 유하 / 2006-02-27 / http://yuha.woweb.net  r +
드디어 홈피 완성했어;
지금 06들 수강신청하는 데 가 있으려나.
나도 가고 싶었으나.
오늘도 과외의 압박으로.ㅠ
학교에 조만간 갈 거 같은데(휴학 신청도 할 겸)
밥이라도 한번 먹자.
IP Address : 163.152.81.140 

 이대   

그 날은 수강신청하는 데 안가고 그냥
저녁먹고 놀러 갔던 것 같아.
그리곤 돌아와서 06들과 저녁을 또 먹었지.
첫번째 저녁은 빛고을, 두번째 저녁은 춘천골 닭갈비.


14. 돌고래 / 2006-02-25  r +
넌 왜 군대에 가니. 나 심심한데.
난 어제도 니가 좋았다 -///-
IP Address : 218.232.136.69 

 이대   

아, 이 인기쟁이 스윗걸 같은 녀석.
또 트래픽 초과야?

지금이 이게이게 몇시니 응?
고작 오후 두시 반이잖니. 아직 하루는 열 시간이나 남아있는데
벌써 초과라니...

그 인기좀 어떻게 해봐. 혹은,
그만좀 들락날락대 -_ -

그리고 스테이션 에이전트 3월8일까지 하던데,
지금 설마 나다에서 보고 있는 건 아니겠지?;


13. 정안 / 2006-02-23  r +
어서 읽던 책을 다 읽고 김연수를 읽어라
IP Address : 163.152.133.54 

 이대   

기다려라.
신비한 이중나선의 세계로 곧 달려가겠다.


12. 돌고래 / 2006-02-23  r +
이대훈아 나는 니가 좋다 -////-
IP Address : 163.152.133.175 

 이대   

돌고래야 나도 니가 좋다 *-_-*


11. 유하 / 2006-02-22  r +
잘 지내고 있어?
새터 이후로 어떻게 지내~
아아. 난 결국 휴학 감행.
5월 유럽여행도 감행.
비행기표 알아보고 있어.
지르고 보는거야;
IP Address : 163.152.133.175 

 이대   

잘 지내고 있지-
새터 이후로 뭐 별다를 것 없는 하루하루-
휴학 감행 축하. 유럽여행 감행도 축하.
그래. 지르고 보는거다!
나도 4월에 군대 지르......

학기중에는 수업 듣기도, 학교 다니기도 그렇게 싫더니,
막상 이제 군대 가려니까
동기들이랑, 또 국문과 된 후배들이랑 수업 같이 듣고싶다.

하지만 금방 또 지치고 지루해 할 걸 아니까
심하게 아쉽지는 않네 ㅎㅎ.
사실 개강 걱정하고 있는 친구들 옆에서 난 개강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기뻐하고 있었지비.

너도 휴학하는 한 학기동안 하고 싶은 일 잔뜩 하고
배우고 싶은 것 잔뜩 배우고
공부하고 싶은 것 잔뜩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랄게.

난 군대가기 전까지 아니, 집에 내려가기 전까지
반 행사에 자주 참여할 생각이야.
너랑도 많이 만나 이야기 하고 싶다-


10. 정안 / 2006-02-22  r +
복잡한 심정으로 집에 와서 오랜만에 '일기'를 쓰고 싶다고 생각하며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내 공간을 뺏겼어.
나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한껏 떠들고 내일이면 사라질 사람들한테.
IP Address : 163.152.133.75 

 이대   

언젠가에도 이야기 했지만,
나는 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글을
써지르는 건지 모르겠다.

분명,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의해 발전되어 나가는 글도 있겠지만
더럽혀지는 글도 있는 것 아닐까.


9. 여중구 / 2006-02-21  r +
낮은 이성, 밤은 몽상이라는 말. 들어본듯해. 어디서 본듯도하고.
이런 공간이 있는줄은 미안하게도 몰랐다.
입대일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쎄 못볼것같다.
보자고 말했다가 약속을 깨는 것보다는 이편이 둘다 편할것 같아.
글쎄 볼수도 있을것같아.
거짓말쟁이보단 차라리 무책임한게 나을 것이라는 내 우격다짐이야
보고는 싶다.
아무튼.
IP Address : 163.152.81.209 

 이대   

입대일은,
다른 지역 의방 입대일은 벌써 다 나왔던데
충남은 미쳤는지 아직도 정확한 날짜가 안나왔어.
전화해봐도 4월6일 '쯤' 이라고만 한다. 그건 나도 안다고요.

입영통지서도 안나왔고, 동사무소에서 병적증명서를 떼도
'4월 6일 쯤 입대' 라고는 적혀나올리가 만무하니
아직 휴학을 못한 상태.

글쎄, 못보지 않을까나?

원래는 방학중에 네가 있는 곳에 여행삼아 다녀오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너와의 통화에서 네 이야기를 듣곤
너에게 괜히 신경쓰일 일 될것만 같아 생각을 바꾸었다.

나도 가기 전에 보고는 싶구나 아무튼.


8. 이대득 / 2006-02-13  r +
내일간다~ㅋ
IP Address : 163.152.133.175 

 이대   

잘다녀와라.
둘 다 제대한 후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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