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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돌고래 / 2006-10-20  r +
보고 싶다고 해서 볼 수 있는 건 아니지.
표가 다.. 매진이니까.. 이미..........

 이대   

헛, 역시나 그런거군. 그래도 현장판매 표쯤은 남아있지 않을까?
남아있다고 해도 별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
그나저나 헤드윅 재상영이라니,
게다가 가을이 되니까 그리워져 버린 죠제라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오케이, 에브리바디,
하고는 극장 안의 모든 관객들이 다같이
풋온썸메이컵, 을 외치는 유쾌한 장면을 상상해 보았어.


56. momo / 2006-10-15  r +
음.. 따듯한 글이라니;
처음 남기는 글이 이거라니;
요새 날씨가 이상하니 감기 조심해요- ^^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감기 정도는 이미 한 번 지나간걸요.

엇, 이게 처음 남기는 글이었다니.
지난 홈의 방명록에 글을 남겼던 것 같은 어렴풋한 기억에
다시 가서 좀 뒤져보았는데 역시나 없더군요.
역시 기억은 믿을만한 게 못된단 말이죠.


55. 5ora. / 2006-09-26 / http://5oured.net  r +


근데 너 둘째,셋째 손가락이랑 넷째,다섯째 손가락 끼리 붙여서 펴는거
이제 할 수 있잖아.
난 여전히 오른쪽눈을 감는 윙크를 못하지만.

나 곧 핸드폰 바꾼다. 이제 배터리 걱정은 쥐쥐치고 싶어.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눈이 침침하고 귀는 먹먹해.
며칠 피곤해서인지 감기에 걸려버렸어. 어쩌지..


54. 5ora. / 2006-09-16  r +



차츰 정신 차리고 있다.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아무렴. 그래야지.


53. 민트초코칩 / 2006-09-10  r +
일교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요 ^^

지루했던 실습을 끝내고
내일부터는 학교로 수업을 받으러 갑니다.
그 높은 언덕이 그리워 질줄이야 ;ㅁ;

계산해 본다면-
저는 10년 전 사람이 되겠네요.
초등학교 5학년. 그게 벌써 10년전
두 자리 숫자로 시작하는 기억이 됐습니다.

이대님이 기억하기 싫을 정도로-
이대님을 괴롭혔던 아이였지요. ;ㅁ;

나름 많은 힌트를 드렸는데-

이대님이 저를 기억한다면-
왠지 창피해서 더 이상
이 홈피를못 들릴거 같고

저를 기억 못 하신다면-
세상에서 제일 가련하다는,
누군가에서 잊혀진 사람이 되어서
못 들릴거 같습니다 ;ㅁ;

그럼 감기 조심하시길 (__*)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죄송합니다.
제게 10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머네요.
그저, 이렇게 지내고 있었구나 정도로만 지나쳐 주세요.


52. 정안 / 2006-09-10  r +
난 사실 오늘 유씨보다는
김기자랑 사진 찍고 싶었다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  

비록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 깨어져 보게 된 거였지만,
그것이 '적절한 타이밍'이었다니 미안한 마음이 별로
들지 않아 참 다행이었다.
난 막내딸과... 은근 열심히 하시던데.;

중요한건 둥둥둥 북이 울리는 규칙적인 삶.


51. 소라. / 2006-09-05 / http://5oured.net/  r +


내가 친히 연락을 도움이 간것이고 네가 쏘는것이 오는것 이로고.
내 말했잖아, give and take
니가 give 하면 내가 take 하고- 얼마나 알흠답니.

단어에 놀란게 아니라 놀리는거다 ㄲㄲㄲ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비록 효주 한명이었지만 그래도 난 언제나 네편이야.


...
그러고보니 give and take 면 주고 받는건데,
내가 give 하고 니가 take 하면
결국 너 혼자 다 받는거잖아! 그럴싸한 말에 속을뻔했다!


50. 민간인복학생소라 / 2006-09-05 / http://5oured.net/  r +



'욹'궈먹으래도 안그러겠다 이눔아
단어 선택 정말.... 대체 어디서 그런 80년대에나 쓰일....

여튼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 하는 법-
은 아니지만 난 그랬으면 좋겠다.
one side는 이제 별로..

사람이 줄어들고 있음을 기뻐해라? ㄲㄲ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그정도 단어에 놀라다니. 훗.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 하는 법이라는 말은,
나로선,
지난번에 내가 점심을 샀으니 이번에는 네가 사겠다는
뜻으로밖에는 들리지 않는다. 흐흐.
그러니 너야말로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면 기뻐해라.


49. 국문과고래 / 2006-09-04  r +
욹궈먹다, 라니 실망이다. 발음만 해봐도 금세 [울꿔먹따] 가 되어
표준어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데..

당연히 울궈먹다, 지....가 아니라 '우려내다' 가 표준말인데.
군인을 우려내다니... 라고 하면 아주 웃긴데?
우려먹다, 라고 하는 게 좀 더 낫겠다.
IP Address : 210.95.187.19 

 이대   

그렇구나... 지난번에 울궈먹다, 라는 단어를 찾아봤더니 그것도 없길래
뭐야, 맞춤법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단어가 아예 없는 거??
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보고 '울구다'를 찾아봤더니...
있었구나.

울구다
「동」『방』'우리다02'의 방언(경기, 함경).
우리다02
「동」「1」【…을】어떤 물건을 액체에 담가 맛이나 빛깔 따위의 성질이 액체 속으로 빠져나오게 하다. 「2」【…에서/에게서 …을】꾀거나 위협하거나 하여 물품 따위를 취하다. ¶사기꾼들이 건실한 회사에서 돈을 우려 도망갔다./요즘 학교 주변의 불량배들이 학생들에게서 돈을 우리는 사건이 늘어나고 있다./순진한 학생들로부터 돈을 우리는 얄미운 판매상들을 조심해라.

쳇, 무려 '울구다'라니. 울주반구대암각화도 아니고...

그러나저러나 저 '우리다02'의 「2」번 뜻풀이와 예문들은 참 멋지다.


48. 고래 / 2006-09-02  r +

전화가 갑자기 끊겼네 좋은 대화였는데.
18일부터 27일까지 일본인디필름페스티벌 스폰지하우스에서
라스트앵콜로 진행된다고 하니까 참고하고 날짜 맞춰서 나와-



아 가장 중요한 걸 빼먹었다.




if you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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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   

You are always my puller(drawer) of music and movie,.. and so on.
I always appreciat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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