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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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여러분이 남겨 주시는 따듯한 글들은
저에게 바람막이가 되어 주어요.

 

126. 너의친구 여중구 / 2015-05-20 / http://heybog.com  r +
대훈아 여기에 글쓰는거 진짜 오랜만인거 같으다.
요즘 사는 게 왜이리 힘든지 몰겠다.
그저 살아가는 거 뿐인데 그게 왜이렇게 힘들지

 이대   

중구야, 조치원 닭백숙 맛있었다.

2015.05.25.


125. 이유머 / 2015-05-09 - r +
왜냐면 평일 야구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니까!ㅋㅋㅋ

로떼 이번주 망했어 벌써 4연패야 ㅡㅡ
한화는 요즘 잘 함
IP Address : 211.246.69.226 
124. 이유머 / 2015-04-28  r +
이싸람 셀카에 속았네 속았어 ㅉㅉㅉ
내가 바로 셀기꾼 ㅋㅋㅋㅋㅋ

로떼 금토일 3연승했어
그래서 내가 기분이 조타
일희일비 ㅋㅋㅋ
오늘 오후 6시29분까지 좋을 예정

무릎보조기 풀게 되면 사직부터 갈 거야
IP Address : 211.246.69.226 

 이대   

오후 여섯시 반에는 무슨 일이 있을 예정이었길래?!

나는 스포츠를 싫어하고 무엇보다도 야구는 증말 싫어하기 때문에
야구장에도 예~ 전에 한 번 가봤나 어쨌나... 한데
요즘에는 한 번쯤 야구장에 가볼까 생각중이다.
충남이 연고지인 한화가 요즘 상승세라길래...

2015.05.05.


123. 이유머 / 2015-04-23  r +
요즘 롯데 야구 더럽게 못해 ㅡㅡ
그래서 짜증남

문화생활 뭐하냐는 질문에 롯데 야구만 생각난게 신기하다
그만큼 내 스트레스는 늘어만 가고.... 휴
IP Address : 112.156.185.170 

 이대   

그래도 괜찮아, 살빠지고 미모를 갖췄으니..
레벨이 적어도 15는 오른듯!!
그러니 아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 예전의 이유림처럼 긍정적으로!
(간밤의 대화 좋았어)

2015.04.23.


122. 쵬지 / 2014-01-15  r +
ㄷㅎ씨 안녕
나 또 놀러왔어
나도 바람막이 하려구~
잠바는 자고로 바람막이징 우하핫

난 일 바쁘고 힘들다고 하면서
ㄷㅎ씨 괴롭힐 짬은 항상 두곤 하지 하하 (^^;;;)

방명록에 댓글 다는 게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편하게 좀 살쟈 치

나 자신만을 의지처로 살지마
흠 그거 싫어
무슨말인지 알지?

다 잘 될거야 ~!
난 항상 니편^^ 알G? 난 민G! ...
난 물러가 바잇  
IP Address : 112.146.13.163 

 이대   

이상하네...
분명히 답글을 달았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져 버렸지?


121. 챠우챠우 / 2013-11-23  r +
나도 나 자신을 의지처로 하여 걸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IP Address : 118.131.185.148 

 이대   

안녕? 한참이나 늦은 답글이네.
그동안 나는, 지금껏 내가 살아왔던 것과는
좀 다른 생활을 해나가느라 답글을 쓸 여유가 없었어. 달리 말하자면
네가 바라던 것처럼 나 자신을 의지처로 하여 걸어가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이야.
그렇게 좀 놓고 막연하게 지내다가 이제 해도 바뀌었고 하니
다시금 잡아보려 노력 중야ㅎㅎ.

이 방명록 게시판의 paravent라는 이름은, 바람막이 라는 뜻이야.
소설 <어린왕자>에서 어린왕자가 장미에게 덮어 주던 바람막이.
녹슬고 텅 비어 가던 방명록에 네가 남겨준 두 번째 방명록 글은
한 겹의 따뜻한 바람막이가 되어 주네. 고마워.

2014.01.02.


120. 쵬지 / 2013-09-29  r +
ㄷㅎ씨오빠 하이염^^
내가 누군지 밝히지 않아도...알겠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이 훌쩍~
그동안 수고했고, 저 또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 같아 기뻐요! 하하

'글'이란게 참 ... 매력있어요? 그죠?
가끔 머리 식힐 때 여기 들어와서 기웃기웃 구경하다 가야겠어요.
전 크게 욕심 없는 편인데^^  
글 잘 쓰는 사랃믈한텐 때론 질투도 나고 그래요.
욕심이라기 멋하지만 글 쓰는 거엔 초큼 욕심이 나기도 하고.

난 꼭 좋은글을 쓰고 싶다기 보단
오글거리지만 한사람에게만이라도 재미든 감동이든 공감이든
좋은 감정을 주고싶어요.
그 순간만큼은 조그마한 위로가 됐음 좋겠달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 매개체가 글이 였음 좋겠고.
이런 마음이 '꿈'이라면, 꿈대로 먹고 산단 게. 참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현실과 꿈 사이에 적절한 교집합을 찾고 있는 과정 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또한 쉽지 않으며 점점 조급해져만 가고. 아 증말
여러모로 빡ㅡ치고 fuck을 외치게 하는 못난 세상ㅎㅎㅎㅎㅎㅎ

주절주절 말 넘 많이 했네. 창피하게.
여튼 조만간 뵈요 ^^  
IP Address : 163.152.81.176 

 이대   

웅 민쟈.
그러게... 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이었네.
생각해보니 정말 그랬어. 처음 접하는 많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느라
조금은 길었던 시간인 것 같기도 하고, 또 서른 다섯 명의 그렇게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느라 짧게만 느껴지는 시간이었기도 하고.

나는 솔직히 교육원에서 강사님들께 배웠던 것도 좋긴 좋았지만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는 게 훨씬 더 보람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해.
이건 뭐 인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떠나서 하는 말이야.

현실과 꿈 사이에 적절한 교집합을 찾아가는 과정!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네ㅋㅋ
딱 맞는 표현이다. 나에게도 그리고 너에게도.
뭔가를 쓰는 일과 먹고 사는 일 사이의 교집합을 찾아가는 과정이네. 좋네.
아직 빡치고 또 fuck소리 나오는 시간이겠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봐.
난 이미 찾았지만 ;P ㅎㅎ

2013.10.13.


119. 모모 / 2013-09-27  r +
안녕하세요.
전역하고 잊고 지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의무소방 시험 준비하면서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됐어요.
저도 충남에서 의무소방으로 복무했었구요.
예전에 스테이션 에이전트 게시글에 글도 남겼었는데,
그때 보령에 해변구조대로 파견근무 나갔을 때였어요.
의방때문에 알게됐지만 글들이 너무 좋아 즐겨찾기에 추가해서 소방서에서도 읽곤 했었는데..
여전히 좋은 글들 쓰고 계셨군요.
이따금씩 와서 글 잘 읽고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IP Address : 1.212.41.10 

 이대   

안녕하세요, 모모님?
스테이션 에이젼트 게시물에 덧글 남겨 주셨던,
그 모모님 맞으시죠? 정말 반갑습니다.
모모님은 아마도, 제 홈페이지를 방문해 방명록을 남겨 주신
첫 번째 '스트레인져'이시네요~
변변치 않은 제 글을 읽고 또 이렇게 방명록까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도 방명록에 답글은 이렇게나 늦어 버렸네요... 제 성격이 워낙 게으른지라;;

의무소방 준비하시면서 여기를 알게 되셨다니,
그리고 의무소방으로 복무하셨다니 뭔가 정말로 특별한 느낌이네요.
제가 이 홈페이지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도 의무소방 합격 소식을 들었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홈페이지 초기를 떠올리면 의무소방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떠오르구요. 제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에 채워진 글들도 절반 정도는 소방서에서 적은 글들이에요.
그땐 정말 마구마구 썼었는데, 지금은 그렇게는 쓰여지지 않네요.
시간도 부족하고 저도 많이 부족해져서 말이에요.
모모님께서 남겨주신 방명록 덕분에 예전 의무소방 시절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덧글이나 방명록을 남겨 주시면 더욱 좋겠지만
남겨주지 않더라도 방문해 읽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스러운 일이죠~!

늦은 방명록 답글 죄송하구요, 다시 한 번 고마운 방명록 글이었습니다^-^

2013.10.13.


118. 챠우챠우 / 2013-09-24  r +
안녕
나랑 비슷한 생각들도 많고 다른 생각들도 많고
신기하고 재밌다
더 천천히 꼼꼼히 읽어봐야지
IP Address : 1.212.41.10 

 이대   

안녕?
오 진짜 방명록을 남겼구나?
신기하고 반갑고 고맙네~
그럼 천천히 둘러보시기를 오네가이시마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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